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남구청 도시창조과 직원들이
2주간 자가격리로 자리를 비우면서
일부 업무의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남구청은 도시창조과 직원 A씨의 확진 판정으로
같은 부서 직원 34명과 타 부서 직원 등
총 37명이 오는 22일까지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개발행위 인허가와 간판 인허가,
현수막 철거, 주택정비사업 등
도시창조과 고유 업무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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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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