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국제기도원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가
울산에서도 1명 확인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12) 확진 판정을
받은 울산 838번 환자가
지난 4일 진주국제기도원을 방문했고
이곳에서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기독교 시설인 진주국제기도원은
금지된 대면예배를 강행하다가
어제(1/11)까지 34명이
코로나19에 집단감염됐으며
전국에서 관련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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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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