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6일 코호트 격리에 들어갔던
양지요양병원이 38일 만에 코호트 격리에서
해제됐습니다.
울산시는 양지요양병원에서 지난 29일을
마지막으로 2주가 지난 오늘(1/12)
양지요양병원에서 확진자가 나오지 않아
코호트 격리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지요양병원에서는 지난달 5일 요양보호사가
첫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모두 243명의
집단 감염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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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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