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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실업급여 '역대 최대'..누계 3천억 넘어

옥민석 기자 입력 2021-01-12 20:20:00 조회수 199

코로나19로 실업자가 급증하면서

지난해 울산지역 연간 실업급여 지급액이

3천억 원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구직급여 지급액은 3천 212억원으로

기존 최대 기록인 2019년 지급액

2천 387억원보다 825억원이 늘어났습니다.



구직급여 신청자도 3만 7천여 명으로

2019년에 비해 22.5%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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