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실업자가 급증하면서
지난해 울산지역 연간 실업급여 지급액이
3천억 원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구직급여 지급액은 3천 212억원으로
기존 최대 기록인 2019년 지급액
2천 387억원보다 825억원이 늘어났습니다.
구직급여 신청자도 3만 7천여 명으로
2019년에 비해 22.5%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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