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권의 강추위가 계속되고 있는 울산의
한 아파트에 21미터 길이의 고드름이 생기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어제(1/11) 오후 1시 20분쯤 북구 송정동의
한 아파트에 대형 고드름이 생겼다는
신고가 접수돼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제거됐습니다.
북부소방서는 외벽 등에 생긴 고드름은
제거하다 떨어져 더 큰 사고가 생길 수 있다며
반드시 119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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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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