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에 이어 동구도 다음 달부터
불법광고물 업체에 자동전화를 걸어
번호를 무력화시키는
자동경고 발신시스템 일명 폭탄전화를
도입합니다.
동구는 특히 대부업체나 성매매 업체 등의
광고물 전화번호는 365일, 24시간 내내
폭탄전화를 걸어 번호 이용을 막겠다는
계획입니다.
불법 유동광고물은 광고물을 게시하거나
뿌리는 현장을 경찰과 직접 적발해야하는
어려움때문에 사실상 현장 단속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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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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