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우정동의 한 상가 상인들이
전기 공급을 두고
한국전력 측과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한 상인은 밀린 전기 사용료를 지불했지만
보증서를 제출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전기 공급을 차단하겠다고 해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한국전력은
건물주와 전기 실사용자가 다를 경우
연대 보증서를 제출해야 하지만,
1년이 넘게 적법하지 못한 방식으로
전기를 사용해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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