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050년 탄소중립을 선언한 가운데
울산시도 올해를 탄소중립 원년으로 삼고
관련 용역에 착수합니다.
울산시는 우선 교통과 공공, 가정 등
비 산업부문에서 2030년 까지
온실가스 30% 가량을 감축한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울산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2018년 기준으로
5천6백60만톤으로 우리나라 전체의 8% 가량을 차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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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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