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 울산에서는
현재까지 코로나19 환자가 7명 새로 발생해
총 833명이 됐습니다.
오늘 확진자 중 6명은 기존 확진자들의
가족이거나 접촉자로 확인됐으며
1명은 의심 증상이 나타나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어제(1/10) 남구청 공무원 1명의
코로나19 감염 사실이 확인되면서
진단 검사를 받은
동료 직원과 관계자 424명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한편 어제(1/10) 60대인
울산 752번 환자가 치료 중 숨져
울산지역 코로나19 사망자는
33명까지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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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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