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교회·선교단체 집단감염 197명까지 늘어나

유희정 기자 입력 2021-01-11 20:20:00 조회수 162

기독교 선교단체와

울산지역 교회들에서 발생한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가

오늘(1/11)로 197명까지 늘어났습니다.



선교단체 '인터콥'에서 시작해

지역 교회들로 퍼진 집단감염 환자는

현재까지 156명이며,

지역 교회 17곳과 문화공간 1곳에서

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면예배 금지 조치를 무시했다

집단 감염이 발생한 울산제일성결교회

관련 확진자는 현재까지 41명이며,

교회 신자 중 일부가

다른 교회 신자들과 접촉하면서

교회 2곳에서 추가로 집단감염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