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선교단체와
울산지역 교회들에서 발생한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가
오늘(1/11)로 197명까지 늘어났습니다.
선교단체 '인터콥'에서 시작해
지역 교회들로 퍼진 집단감염 환자는
현재까지 156명이며,
지역 교회 17곳과 문화공간 1곳에서
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면예배 금지 조치를 무시했다
집단 감염이 발생한 울산제일성결교회
관련 확진자는 현재까지 41명이며,
교회 신자 중 일부가
다른 교회 신자들과 접촉하면서
교회 2곳에서 추가로 집단감염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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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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