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소방서 언양119안전센터는
출산이 임박한 산모가
병원으로 이송되는 구급차 안에서
2.76kg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8일 밤 11시 35분쯤
임신 38주된 산모의 출산 임박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들은
구급차 안에서 태아 머리가 보이기 시작하자
응급 분만을 유도해
산모가 무사히 출산하도록 도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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