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규 신임 울산경찰청장은
기자 간담회를 갖고
사소한 아동학대 신고라도 원인을
잘 들여다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부족한 학대 예방경찰관 문제는
전문성을 높이고 경력 채용 등을 통해
해결하겠다고 덧붙혔습니다.
유진규 신임 울산경찰정은
경찰대학 5기로 1989년 입문해
경찰청 교통국장 등을 지냈으며
지난 8일 울산경찰청장에 취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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