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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1회성 지원금으로는 자영업자 살릴 수 없어"

유희정 기자 입력 2021-01-11 20:20:00 조회수 31

진보당 울산시당이
오늘(1/11)부터 시작된
3차 재난지원금 지급 사업에 대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는 턱없이 부족한
정책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들은 1회성으로 소규모 지원금을
주는 데 그치는 정책으로는
1년 넘게 이어진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생계난을 극복할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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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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