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울산시당이
오늘(1/11)부터 시작된
3차 재난지원금 지급 사업에 대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는 턱없이 부족한
정책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들은 1회성으로 소규모 지원금을
주는 데 그치는 정책으로는
1년 넘게 이어진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생계난을 극복할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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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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