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0) 저녁 9시쯤 울산시 동구 화정동의
5층짜리 상가주택 건물 3층 발코니에서 불이 나
실외기 4대를 태워 소방서 추산 3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난 건물 인근 주민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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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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