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제일성결교회 관련 감염 10명 추가.. 공무원도 확진

옥민석 기자 입력 2021-01-10 20:20:00 조회수 59

휴일인 오늘(1/10) 울산에서는 제일성결교회발 코로나19 확진자 10명을 포함해
모두 16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이 가운데 7명은 모두 가족 구성원 중에
확진자가 있는데, 울산제일성결교회와 관련해 대면 예배나 가정 내 전파 등으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한편 방역당국은 확진자 가운데 한 명이
남구청 공무원으로 확인됨에따라 청사내에
임시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같은 층에 근무한 직원 등 300여명에 대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진행했습니다.

이와함께 해당직원과 같은 과에서 근무한
직원 33명을 자가격리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