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 오늘(1/10) 울산에서는 제일성결교회발 코로나19 확진자 10명을 포함해
모두 16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이 가운데 7명은 모두 가족 구성원 중에
확진자가 있는데, 울산제일성결교회와 관련해 대면 예배나 가정 내 전파 등으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한편 방역당국은 확진자 가운데 한 명이
남구청 공무원으로 확인됨에따라 청사내에
임시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같은 층에 근무한 직원 등 300여명에 대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진행했습니다.
이와함께 해당직원과 같은 과에서 근무한
직원 33명을 자가격리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