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는 전영도 현 회장 임기가
오는 3월1일 만료됨에 따라
다음달 17일 임시 의원총회를 열고
20대 회장을 선출합니다.
에에따라 상의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는
5일동안 의원선거 후보자 등록을 받습니다
울산상의 회장 선거에는
대원그룹 박도문 회장과
현 상의 부회장인 최해상 대덕기공 대표이사,
이윤철 금양산업개발 대표이사 등 3명이
치열한 표대결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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