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옥희 울산교육감은 "2021년엔 학생 중심
교육으로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노 교육감은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울산교육은
자기 주도적 배움으로의 수업 혁신과
성교육 패러다임 전환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이를 위해 초등학교 5학년과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성교육 집중 학년제를 운용하고
폐교를 활용해 기후위기대응교육센터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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