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안심약국'으로 지정된
지역 38개 약국들이 오늘부터(1/7)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청소년 안심약국은 가출과 임신 등으로
위기에 처한 청소년에게 응급처치약품과
임신테스트기 등을 무료로 지원합니다.
또, 위기 청소년에게 필요한 병·의원과
청소년 시설을 안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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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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