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6) 울산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9명 발생했습니다.
이들 중 4명은 기독교 선교단체 '인터콥'과
지역 교회 집단감염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를 하던 중에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1명은 동구에 사는 60대 남성으로
한 병원에서 정기적으로 투석 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방역 당국은 이 병원 의료진 10여 명과
환자 80여 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울산지역 코로나19 환자는
모두 760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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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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