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오는 8일 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떨어진다는 예보에 따라 오는 10일까지
한파 피해 최소화를 위해
긴급안전점검 서비스반을 운영합니다.
시는 24시간 상황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상수도시설물과 농축수산 피해예방을 위해
점검과 보수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노인 등 한파 취약계층를 위해
4천4백 명의 재난도우미를 투입해
보호 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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