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 주택 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이
모두 9년 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주택종합 매매가격 상승률은 7.63%로,
지난 2011년 12.41% 이후 9년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아파트가 10.5%가 올라 상승률을 주도했으며
단독주택은 1.24% 오르는데 그쳤습니다.
전셋값도 11.97%가 올라 전국에서
상승률이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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