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언태 현대자동차 사장은 유인물 등을 통한
신년사에서 안전사고 예방과
품질 향상에 모든 노력을 쏟아붓겠다고
밝혔습니다.
하 사장은 먼저 자동차 품질 문제는
브랜드 가치에 치명적이라며
고객 신뢰 회복이 고용을 지키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지난 3일 발생한 울산공장 내 협력업체
노동자 사망사고와 관련해
애도와 유감을 표한다며
재발 방지와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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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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