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 울산에서는
코로나19 환자가 3명 늘어나
총 751명이 됐습니다.
1명은 울주군의 한 요양병원 직원으로
2주에 한 번씩 실시하는 정기 검사에서
코로나19 감염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울산시는 요양병원 내 추가 감염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입원중인 환자 62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외에 기독교 선교단체 '인터콥'과 관련된
코로나19 확진자의 가족이 추가로 감염됐고,
외국인 선원 1명이 출국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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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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