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회노동 화백회의가 오늘(1/5)
올해 첫 모임을 갖고 지역 자동차부품산업
고용 안정화를 위한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화백회의는 고용노동부가 공모하는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에
울산시가 선정될 수 있도록 건의문을 채택해
중앙정부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이 공모에 선정되면
고용노동부와 자치단체 간 사업협약을 체결해
최대 5년 동안 매년 40~140억 원이 지원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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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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