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 오전 10시 30분쯤
북구 진장동의 한 철거 사무실에서 불이 나
타이어와 컨테이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7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7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사무실 컨테이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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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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