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 오후 4시 10분쯤
울주군 범서읍 천상리의 한 농막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에 앞서 오후 3시 50분쯤에는
울주군 상북면 길천리의
한 주택 인근에 있던 나무더미에서
불이 났다 15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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