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울산시당이 오늘(1/5)
신년 메시지 선포식을 열고
4월 재보궐 승리를 최대 목표로 내세웠습니다.
국민의힘은 4월 재보궐선거가 내년 대선과
지방선거의 전초전이라며, 현 정권 심판을
위해 재보궐선거를 승리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선포식에는 지역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들이 참가해 코로나19 극복과
경제 회복 등을 목표로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