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4) 오전 11시 8분쯤 남구 용연동의
한 폐기물 재활용 업체에서 불이 나
업체 내부의 컨베이어 기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00만 원 정도의 재산피해를 내고
23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내 파쇄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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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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