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선교단체 '인터콥'과 관련된
울산지역 코로나19 집단감염이
경북 상주시의 기독교 선교시설
'BTJ열방센터'와 관련됐을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는 '인터콥' 관련 최초 확진자인
618번 환자의 일가족이 지난해 11월 27과 28일
상주 BTJ열방센터를 다녀온 사실을 확인하고
상주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확진자가
울산에 바이러스를 옮겼을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다만 인터콥과 지역 교회 확진자 136명 중
상주 BTJ열방센터 방문자가 13명에 달해
누가 최초 감염원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iucca@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