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그룹이 오늘(1/4) 예정됐던
신년회를 취소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어제(1/3) 사고로 숨진
협력업체 직원에 대한 애도를 표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판단해 신년회를 취소하고
행사를 서면으로 대체한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현대자동차 울산 1공장에서는
협력업체 근로자 50대 A씨가
청소작업을 하다 기계에 끼이는 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울산고용노동지청은 사고가 발생한
현대자동차 울산 1공장에 대해
작업중지 명령을 내리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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