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울산시당이 새해 목표로
코로나19로 인한 서민층의 위기 극복과
남구청장 재선거 승리를 내세웠습니다.
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1/4) 발표한 신년 계획에서,
지난해 당 주도로 주민발의한
취약계층의 고용보험료 지원 조례를
통과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남구청장 재선거에서 승리해
거대 정당의 부패와 무능을 심판하고
서민을 위한 정치를 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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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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