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부대 토지매입이 이뤄지지 않아
도시계획시설 상 미준공 상태였던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이 오는 2022년
준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남구청은 국방부와 협의를 마치고
군 숙소 등을 제외한 부대 주변 6필지를
올해(2021년) 매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은 지난 2015년
내부 컨텐츠 설치를 마쳤지만 부지 매입 문제로
그 동안 준공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관광객을 받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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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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