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일과 삶의 균형인 워라밸 지수가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는 발표한
지역별 일·생활 균형 지수에서
울산은 43.3점으로 전국 평균 50.5점에서
훨씬 못 미치는 전국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서울이 58.8점으로 가장 높았고
제주도가 56.7점, 부산이 56.2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