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기독교 선교단체 인터콥 관련한
코로나19 확진자가 8명 늘었습니다.
오늘 추가 확진판정을 받은
동구에서 사는 20대 등은
지난 1일 확진 판정을 받은
725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확인되는 등
지역 사회 감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로써 울산에서 인터콥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누적 확진자는 100명을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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