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는 파견·용역업체도
고용유지 지원금을 받기 쉬워집니다.
그동안 파견·용역업체는 소속 노동자가
여러 사업장에 분산되어 있어
휴업 실태가 제각각이고,
기간제 노동자가 많아 수시로 계약을
종료하기 때문에 지원금 지급 조건을
맞추기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파견·용역업체가
노동자 전체가 아닌 특정 노동자에 대한
고용 유지 노력을 증명하기만 하면
되기때문에 지원금을 받기
쉬워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