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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MBC의 2021 키워드는 '안전' 입니다.
예측하기 어려운 재난 상황부터
생활 속 안전, 노동 안전까지.
'안전한 도시' 울산을 만들기 위한
연중 캠페인과 기획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김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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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이재민을 발생시키고
13시간 30분 만에 진압된
주상복합아파트 대형 화재.
도로 위 신호등과 가로수가 뽑히고
곳곳이 물에 잠기는 등
울산을 휩쓸고 간 태풍 마이삭.
2021년 울산MBC는 '안전한 도시'
울산을 만드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재난상황 발생 시 주민 안전을 위해
발 빠르게 대처해 재난방송을 강화합니다.
질병과 교통안전 등
일상과 맞닿아있는 '생활 속 안전'부터,
산업수도 울산의 '노동 안전'도 살핍니다.
노동 현장에서 반복되는 산재 사고를
짚어보는 뉴스뿐 아니라,
예비 노동자인 청소년들이 꼭 알아야 할
노동 인권과 존중의 의미를
10부작 교양 프로그램으로 제작해 방송합니다.
특히 이 프로그램을 통해
노동 인권에 힘쓰는
활동가들을 만나볼 수 있고,
현대중공업 노동조합 등
울산지역 기업들이 직접 자문에 참여해
시민들과 소통할 예정입니다.
이 밖에 반구대 암각화 발견
50주년을 기념하는 다큐멘터리,
울산 출신 독립운동가 박상진 의사
서거 100주년을 기념하는
창작 오페라가 방송될 예정입니다.
(S/U) 울산MBC와 시민들의 노력,
'안전한 울산'으로 가는 첫걸음입니다.
MBC뉴스 김문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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