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12/30) 5시 40분쯤
북구 연암동 일대에 전기 공급이 끊겨
인근 주민 260여 가구가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국전력 측은 강풍에 날아온 물체가
전선을 끊은 것으로 보고
2시간 20분에 걸쳐
복구 작업을 마쳤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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