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대왕암공원 해상케이블카 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대명건설을 대표사로 하는
울산관광발전곤돌라가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관광발전곤돌라측은 총 사업비 545억원을
들여 케이블카 1.5㎞와 집라인 0.94㎞ 등을
설치하겠다고 제안했습니다.
울산시는 우선협상대상자와
내년 3월까지 구체적인 사업시행
조건 등에 협의한 뒤 행정절차를 시작해
2022년 착공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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