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 가상발전소 1호기가 준공해
본격적인 상업 운전에 들어갔습니다.
1호기는 북구 달천농공단지
아이제이건물 옥상에 83kw규모로 건립됐으며,
내년 3월까지 19호기가 모두 상업 운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이번 사업에는 시민 100여 명이 조합원으로
참여했으며, 생산된 전력은 동서발전이
전력 중개 시장에 판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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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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