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 노사가 지난 28일 교섭에서
마련한 2020년 임단협 잠정합의안이
노조 투표에서 가결됐습니다.
현대미포조선 노조는
기본급 동결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잠정합의안에 대해
조합원 94.7%가 투표해
52% 찬성률로 합의안이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지난해에도
새해를 이틀 앞둔 12월 30일에
임단협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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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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