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경남지역 경제 부문
올해 키워드는 부동산과 온라인,
소상공인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BNK금융경영연구소 동남권연구센터가
언론과 경제전문가를 상대로 조사한 결과
올해 가장 주목받은 키워드는
가격이 크게 오른 부동산이 뽑혔습니다.
2위는 코로나 영향으로 경제와 사회,
교육 전반에 걸쳐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온라인이 선정됐으며,
3위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이 자리했습니다.
이밖에 감소한 일자리가 4위,
부진했던 수출이 5위에 각각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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