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안전 수준을 나타내는
'2020 지역안전지수'에서
울산은 6대 분야 가운데
3개 분야에서 1개 등급 이상 상승해
전국 상위권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분야별로는 감염병이 1등급으로
지난해 3등급에서 2개 등급이 상승했으며
화재는 3등급에서 2등급,
교통사고는 4등급에서 3등급으로
각각 1개 등급이 올랐습니다.
이밖에 범죄가 2등급, 생활안전은 3등급으로
지난해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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