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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달라지는 것들 '문화·관광 인프라 개선'

유영재 기자 입력 2020-12-29 20:20:00 조회수 108

◀ANC▶

울산의 가장 취약한 인프라로

미술과 문화, 관광이 손 꼽히는데요.



내년에 시립미술관과 전시컨벤션센터가

문을 열면서 이같은 문제가 상당히 개선될

전망입니다.



이밖에 내년에 달라지는 시책과 제도는

무엇이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시립미술관 공사 현장.



현재 공정률 60%로 지하층 골조 공사가

한창입니다.



내년 8월 건축 공사를 끝내고

12월 개관이 목표입니다.



울산전시컨벤션센터 공사는 마무리 단계입니다.



내년 4월 문을 열면 울산에서도

대규모 전시회와 국제회의 개최가

가능해집니다.



이같은 전시컨벤션 업무와 관광 마케팅을 맡을 울산관광재단도 내년 1월 출범합니다.



내년 말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개통에 맞춰

시내버스 노선체계도 확 바뀝니다.



시내버스의 원활한 통행을 위해

버스전용차로가 확대되고,



경유를 사용하는 지선·마을버스가

소음·진동이 적은 전기버스로 교체됩니다.



삼환아르누보 주상복합 화재사건을 계기로

고층 건축물 화재 진압에 필요한

70미터 고가사다리 소방차가 들어옵니다.



경제적 약자를 위한 대책들도 마련됐습니다.



CG> 미취업 청년 지원을 위한

울산청년일자리 전담센터가

벤처빌딩에 문을 열고,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신청 시기는

분기별 4차례로 늘어납니다.

공공기관은 구매총액의 8%를 창업기업제품을

구입하는데 의무적으로 써야 합니다.



◀INT▶ 최평환 / 울산시 정책기획관

중소상공인, 자영업자, 청년들에게 희망을 드리고 많은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그런 현장 중심의 시책을 (추진하겠습니다.)



이같은 시 정책을 세우는데 있어

시민이 직접 참여하거나 제안할 수 있도록

'시민다듬이방'이 내년부터 본격 운영됩니다.

N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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