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향토기업 '옛간'이 오늘(12/29)
공장 확장 이전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으로 현재 울주군 언양읍에 있는
옛간 공장은 내년 8월까지
상북면 길천2차 일반산업단지로
확장 이전합니다.
1959년 설립된 이 회사는 3대째 독자적인
제조기술로 제품을 전국에 공급하고
해외에도 수출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