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출범하는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을
이끌 초대 청장에 조영신 전 산업통상자원부
중견기업정책관을 임명됐습니다.
조 청장은 행시 34회로
1992년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했으며, 통상국내정책관 등을
역임했습니다.
울산경제자유구역은 동북아 에너지 허브라는
비전 아래 수소산업거점지구와
일렉드로겐 오토밸리,
연구개발 비즈니스밸리 등
3개 지구로 구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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