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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민원 294건, 아파트 공사업체 "억울하다" 주장

정인곤 기자 입력 2020-12-28 20:20:00 조회수 145

동구의 한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일하는
건설 협력업체들이 과도한 민원으로
막심한 피해를 보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반복되는 주민 민원으로 동구청에서
하루에도 몇번씩 소음측정을 나오고 있으며
몇명의 고정적인 민원인이 수십억 원의
금전적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고 호소했습니다.

동구청은 관련 민원이 지난 2월부터
모두 294건 접수됐으며, 공사소음 기준치인
65데시벨을 넘은건 6번 적발돼 공사중단 등
행정조치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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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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