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 노사가 새해를 불과 나흘 남긴
오늘(12/28)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을
마련해 오는 30일 전체조합원 대상 찬반투표를
벌입니다.
잠정합의안은 기본급 동결과 코로나19
극복 격려금 100만 원, 무분규 타결 격려금
100만 원 등이 포함됐습니다.
현대미포조선 노사는 지난해에도 12월 30일
교섭을 타결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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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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