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제자유구역인
울주군 삼남읍 하이테크밸리에 500세대
공공임대 아파트가 들어섭니다.
울산시는 하이테크밸리의
미분양 산업시설용지에 공공임대주택을 짓는
'일자리 연계형 지원 주택 사업'을 국토교통부에
신청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LH가 720억 원을 들여
내년에 착공, 2024년 준공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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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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