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알리지 않는 초등학생 2명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용돈으로 모든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지난 24일 오전 9시
초등학생 남자 어린이 2명과 어머니가
중구 우정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현금 50만 원이 든 봉투와 3만9천290원이 든
저금통을 기부했습니다.
어머니는 신원을 밝히기를 원하지 않는다며
두 아이들이 힘든 친구들을 도와주고 싶다며
오래동안 함께 모은 돈이라는 말 만 남긴 채
센터를 떠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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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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