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오늘(12/26) 코로나 확진자가
1명이 늘어 집단감염이 소강상태를 보였습니다.
남구에 사는 40대인 616번 확진자는
611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자가 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대구에 거주하는 또 다른 가족 확진자와 접촉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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